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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산한신아파트 리모델링 안전진단 실시

철산한신아파트(1,568세대)리모델링주택조합(이하 “철산한신주택조합”)은 2021년 3월 20일 현대엔지니어링(주)과 쌍용건설(주) 컨소시엄으로 시공사를 선정했다. 시공사 선정 이후, 공인중개사에서 매매 호가는 34평기준 “10억 원”이 넘어가고 있다.

철산한신주택조합은 2020년 11월10일경에 광명시에 안전진단비용을 신청했고, 광명시(시장 박승원)에 안전진단비 지원을 요청했다. 광명시에서 안전진단비 50%인 “3억5천만 원”을 2021년 2월경에 편성했고, 광명시의회(의장 박서인)에서 예산을 의결했다.

광명시에서 예산 자체를 편성하지 않을 경우 경기도에 예산 신청을 할 수 없는 환경이었는데, 광명시에서 예산편성을 해 준 덕분에 경기도의 예산을 지원신청 할 수 있는 환경이 됐다.

그 이후, 광명시에서 경기도에 나머지 50%인 “3억5천의 예산”을 신청했다. 이 과정에서 광명시 주택과 및 광명갑구의 정대운 도의원(3선)이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3억5천만 원을 확보한 상태다.

철산한신주택조합장 K 씨는 “안전진단비 지원에 광명시(시장 박승원)와 前 강형원 주택과장, 現 장병국 주택과장 및 김수정 팀장 등이 적극적으로 협조해 줬고, 광명시의회(의장 박성민)의 박성민 의장, 김윤호ㆍ안성환ㆍ김연우ㆍ이주희ㆍ한주원ㆍ이일규ㆍ조미수 의원 등의 협조가 있었다.”

“그리고 경기도의 예산지원에는 정대운 3선 도의원의 협조가 가장 컸다.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마음에 좋은 빚을 졌다”라고 말했다.

철산한신주택조합의 안전진단은 광명시에서 2021년 4월 말 또는 5월 초경에 직접 발주하여 시청과 안전진단업체가 계약을 한 후 안전진단을 진행할 예정이다. 철산한신주택조합의 안전진단은 4월 말부터 9월 말 또는 10월 내에 끝내고 바로 “건축심의”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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