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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이원영 국회의원, 광명 지역사무소 개소식 성황리에 개최

더불어민주당 양이원영 국회의원(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광명 지역사무소 개소식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지난 6월 3일 광명시에서 열린 양이원영 의원의 지역사무소 개소식에는 남인순, 박주민, 이재정, 김성환, 양기대, 임오경, 김용민, 민병덕, 강민정, 권인숙, 신현영, 유정주, 이수진(비례), 이탄희, 최강욱, 정봉주 전·현직 국회의원 16명을 포함해 박승원 광명시장과 광명 지역 주요 인사들, 광명시민, 직능단체 주요인사, 양이원영 의원이 그간 함께해온 시민사회 인사, 원전·석탄화력발전소 현장 주민들 등 450여 명이 대거 참석했다.

 개소식은 ▲축하 공연, ▲참석 내·외빈 소개, ▲양이원영 의원 소개영상, ▲참석 내·외빈 축사 및 영상축사 상영, ▲양이원영 의원 인사말, ▲온라인 정치플랫폼 개통, ▲표창장 수여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재명 당대표는 축전으로 “기후 위기 시대, 탄소중립 목표와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노력하는 에너지 전문가”라며 지역사무소 개소식 축하를 전해왔다.

행사에 참석한 남인순 의원은 “정치는 미래를 내다보면서 할 때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양이원영 의원은 대한민국이 당면한 미래의 문제, 기후위기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는 정치인”이라며 “광명에서 잘 자리잡기를 바란다”며 응원의 말을 건넸다.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장은 양이원영 의원에 대해 “어떻게 일을 해야 할지 아는 사람”이라며, “전문성을 갖고 국민들을 설득하는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권인숙 국회 여성가족위원회위원장은 양이원영 의원이 “에너지, 열정으로 올바른 길을 가려는 의지, 절대 타협하지 않는 모습”을 갖고 있어 “광명이 많이 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개소식에 참여한 주민들은 “양이원영 의원이 광명에서 펼칠 새로운 정치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다. 광명을 바꿔주길 바란다.”며 기대감을 전했다.

양이원영 의원은 “광명시는 2,600여 명의 기후의병이 있고, 2개의 햇빛발전소 협동조합이 있는 탄소중립 의지가 강한 도시”이고, “골목 곳곳에 지역공동체 운동의 에너지가 넘친다”며 “대한민국의 희망을 광명에서 본다. 광명에서 시민들과 함께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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