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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문화재단,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오는 8월 광명시민회관에서 공연

- 뮤지컬 배우 김주호, 박준휘, 김지유 등 무대에 올라
- 오는 7월 15일 광명문화재단 홈페이지, 인터파크 동시 티켓 오픈

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어연선)은 뮤지컬<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를 오는 8월 20일(금) 오후 7시 30분, 21일(토) 오후 4시 양일간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는 천재 음악가 루드비히 반 베토벤(Ludwig van Beethoven)과 그의 조카이자 제자 카를 사이의 실화를 모티브로 삼은 작품으로, 음악의 거장이 아닌 우리와 같은 한 사람으로 존재의 의미와 사랑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고뇌했던 인간 베토벤의 모습을 담은 작품이다.

3년간의 제작 기간을 거친 뮤지컬<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는 2018년 초연 당시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갖춘 작품으로 호평받으며 2019년에는 ‘예그린 뮤지컬 어워드’에서 음악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대학로 창작 뮤지컬의 차원을 한 단계 높인 뮤지컬로 평가받기도 하였다.

‘루드윅’역할은 세 명의 배우가 소년, 청년, 장년 베토벤을 연기하며 인간 베토벤의 일대기를 그린다. 천재 모차르트에게 비교당하며 괴로웠던 소년 시절의 베토벤, 비엔나에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던 순간 찾아온 난청에 고뇌하던 청년 시절의 베토벤, 고난을 이겨내고 ‘음악의 성인’으로 칭송받은 장년 시절의 베토벤을 효과적으로 보여준다. 또한 베토벤의 정수라고 할 수 있는 명곡 ‘월광소나타’, ‘비창’, ‘에그먼트 서곡’ 등을 녹여낸 넘버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피아니스트 이동연이 무대에서 연주하는 베토벤의 명곡은 극의 몰입감을 더한다.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지역 내 소외계층을 초청하여 일상 속에서 우수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자 한다. 또한 광명시민회관에서 접하기 힘든 뮤지컬을 통해 광명시민에게 다양한 공연 장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광명문화재단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생활 속 거리 두기’로 ‘객석 띄어 앉기’를 시행한다. 공연 전 입장객을 대상으로 발열 체크와 문진표 작성, 마스크 착용 안내 등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철저한 사전 준비로 현장을 운영할 예정이다.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는 만 10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 가격은 R석 30,000원, S석 20,000으로 구성된다. 예매는 광명문화재단 홈페이지(gmcf.or.kr)와 인터파크 티켓(ticket.interpark.com)에서 진행하며, 오는 7월 15일부터 예매 가능하다.

광명문화재단은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 공연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자에게 20% 할인을 진행한다. 공연 예매 시 ‘코로나 19 백신 접종자 할인’으로 예매 후 티켓 수령 시 ‘코로나 19 예방접종증명서’(질병관리청 COOV 또는 종이 증명서)를 제시하면 된다.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 또한 진행한다. 2021년 광명시민회관에서 기획한 ‘GMC 초이스’ 공연 관람 후 현장에서 관람 카드에 스탬프를 받는 <GMC 관람 카드 이벤트>와 광명문화재단 홈페이지(www.gmcf.or.kr) <후기 게시판>에 공연 후기를 남기는 <공연 관람 후기 이벤트>를 통해 소정의 상품을 증정한다. 공연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문의는 광명문화재단 예술기획팀(02-2621-884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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