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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밤을 빛낼 ‘2023 페스티벌 광명’ 헤이즈·김필·부활 등장에 1열 직관존 조기 마감


오는 21~22일 광명시민체육관 일대에서 개최되는 ‘2023 페스티벌 광명 페스티벌’의 화려한 공연 라인업 소식에 시민 반응이 뜨겁다.

17일 광명시(시장 박승원)에 따르면 무대 바로 앞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1열 직관존’ 신청이 조기 마감됐다. 시는 지난 10일부터 ‘1열 직관존’을 이용할 시민 400명을 모집했는데, 모집 이틀 만에 740여 명이 신청했다.

이에 대해 시는 헤이즈, 김필, 부활, 딕펑스 등 탄탄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가수들의 공연이 대거 마련돼 어느 때보다 시민들의 관심이 높았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올해 페스티벌 광명은 ‘빛(BEAT) 나는 광명’을 슬로건으로 내세워 광명시민들이 음악을 통해 일상에서 평화를 즐기는 축제로 기획돼 연인, 친구, 가족 단위 관객 등 다양한 시민들을 만족시킬 전망이다.

21일 토요일에는 몽환적이고 매력 넘치는 음색의 헤이즈와 달콤한 음색과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갖춘 김필이 공연을 펼친다. 단독콘서트 매진 기록을 세웠던 헤이즈는 뛰어난 작곡 실력까지 갖추고 있어 그동안 <비도 오고 그래서>, <널 너무 모르고>, <저 별>, <젠가> 등 자작곡으로 음원차트를 휩쓴 바 있다. 

2014년 엠넷 ‘슈퍼스타 k6’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린 김필은 <그때 그 아인>, <청춘>, <어느날 우리> 등 드라마 주제곡에서 특히 두각을 나타냈다. 이외에도 감성 래퍼 MJ써니사이드의 공연을 시작으로 달콤하고 청량한 보이스로 사랑받는 경서, 실력파 인디 싱어송라이터 시와가 무대에 오른다. 

22일 일요일에는 우리나라 대표 록밴드 부활이 공연을 펼친다. 38년을 이어온 국민 록밴드 부활은 <사랑할수록>, <네버엔딩 스토리>, <비밀>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3인조 혼성 팝 밴드 아디오스 오디오를 시작으로, 솔루션스, 딕펑스, 아도이가 밴드 음악의 정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밖에도 이번 행사는 오픈아트홀로 구성된 ‘신나는 광명존’과 가을에 어울리는 캠프닉과 힐링 테라피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힘 나는 광명존’, 시민노래방, 광명 흥한 춤, 플리마켓 등이 마련된 ‘흥 나는 광명존’, 다양한 광명의 먹을거리와 포토존, 쉼터 등으로 구성된 ‘맛 나는 광명존’이 준비되어 있어 연인, 친구, 가족이 함께 가기에도 좋다. 

자세한 사항은 ‘페스티벌 광명’ 공식 홈페이지(http://festivalgm.or.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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